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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이불괴

풀꽃향기

2022.12.16 11:56

조회수 213

제목의 사자성어는  대한민국  교수들이 선정한  2022년 올해의 사자성어 라고 합니다.

여기서  "과이불괴"는 "논어"에 나오는 글로  그 뜾은 "잘못을 하고도 그치지 않는다"라는 의미입니다.

더 큰 뜻은 

무순일을 해도 잘못되는 일 과 뜻하지 않게 잘못된 일이 생길수 있고,

또 생기기 마련인데 잘못된 일이 생길때 마다  올바른 방법으로 올코 바르게 해야 한다  라는뜻이 있다 합니다.

 

별것 아닌 게임을 하면서 정치 이야기나, 사회적의  풍습이나 , 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계시판에 찍그리는 

일 자체도 이 글에서 말하는 뜻과 유사하여 그냥 넘어갈까 하다, 

사자성어가 말 하고자 하는 의미가 하도 심오 하여, 참을수 없었다. 이런 심정이 듭니다.

윤석열이 과거 징계를 받았던 과거까지 들추워 그 조사와 판결이 잘못이라 우기는 과정,

멀정한 청화대를 두고 새 청사를 받기전에  한 발도 넣지 않겠다던 억지로 수천억의 우리 혈세를 내버리고 

무엇이 잘못인지 모르는 일들, 

언론을 탄압하며 아무 일 없었다며 도리도리  눈 불아리는 그 의 얼굴을 tv화면에서 보면 정말 우리 국민이 뽑은 

우리 대통령인가? 의문이 생기지만 또 그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이들의 목소리도 적잖히 크게 들립니다.

 

나이 먹어가도  내가 무엇을 잘 했는지, 지금 하는게 잘 하는 것 인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이 이러하니 올고 그름의 판단의 기준을 어디에 두어야 하겠습니까?

잘못해도 잘못한게 아니고, 억울한 청년들이 158명이 압사 하는 참사가 있었어도 책임자는 없고

수천억 세금을 이사집에 썻다고 내역한번 보자며 말하는 언론도 없고,

무당이 국정에 훈수해도 왈가왈가 말하면 고발당하는 세상에..

올고 그름의 기준은 어디에 있겠습니까?

 

지성의 표준이며 기준이 되는 교수들은 왜? 

이 시국에 굿이 왜? 

"과이불괴" 라는 화두로 세상에 잘 잘못의 기준을 바로 세워야 한다 말하고 있을까요?

무지한 소인배의 생각으로 미루워 짐작컨데 그러 할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과거의 기억은 역사가 되고, 전통이되고 하나의  기준과 룰이 되여 

통념이라는 보이지 않은 규칙으로 우리의 삶 속에 자리 잡기 때문일 것입니다.

 

잘못을 하고도 뻔뻔하게 뭔 잘못을 했다 그러하냐? 

다시 수사하고, 다시 정의를 내려라 ,

다시 판단해라  그게 니 놈의 눈과 기준에는  진정 잘못이란 말이냐? 

목에 큰 칼을 들이대며 너의 일족을 멸하겠다 으름장을 놓는 그가 

마치 이 보잘것 없는 게임에서 속빈 어느놈의 작태와 너무나 흡사하여 ....... 이게 

우리의  현실이

게임인가 .......  게임이 현실인가  혼란 스럽습니다.

 

잘못을 하고도 잘못하지 않았고  (힘과 능력이 있기에  그의  힘의 논리에)

그 억지와 완력을  당연한 것을 받아들여 지는 사회가 과연 올은 세상이고 올바른 판단 일 까?

오늘 "과이불괴" 란 이야기로 한자 적어봤습니다.

                                                                                                                추위에 감기와 코로나 조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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