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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가 죽고나면

풀꽃향기

2022.11.14 23:08

조회수 156

옛말에 깊은 산에 호랑이가 없으면 여우가 또 여우가 없으면 토끼가 뭐 한다는 말이 있잔습니까?

그말이 어쩌면 그렇게 딱 맞는지 말입니다.

초창기에 막피로 여러 유저들 괴롭히고 못살게 굴었던 단이.겨울이등등 많았었는데 

이제 기억조차도 떠오르지 않는 숫한 막피들이 있어지요

그때 막피하고 유저들 괴롭히던 유저들 다들 최강 강화 장비, 스탯 40%을  넘는 고강의  강화들을 했었지요

그래서 그 유저분들 무었을 했을까요? 

그렇게 강화하고 좋은 탬 들고 캐릭 좋게 만들면 무었을 했을것 같습니까?

띵동 ~!! 맛습니다 그거 했어요 유저님이 생각했던  그것.

깡패 짖거리요  일명 막피~!!

길드를 만들고  힘이 좀 생기면 꼭 하는게 있어요   맛습니다.  쟁이랍씨고 힘을 과시 하는거죠

걸리면 다 죽어~!! 씨익~~ 쪼개보는 맛  ㅎㅎㅎ

그래서 길드. 혈맹. 등등 집단을 만들고 자기들 보다 약한 것 같다 싶으면  싸움을 걸고 도발을 하죠.

약육강식 자연스러운 현상이죠 

겜을 만들고 운영하는 지앰은 이련 형상을 부추기고 더 악날한 패악질을 할수 있도록 음으로 양으로 돕습니다.

아스테리아 로얄이 한 때 인기가 좀 있을때 이 막피의 힘자랑이 너무 과 하다 싶다 생각이 들었는지 

조용히 묵묵히  사냥하는 유저를 위해  안전하게 사냥할수 있는 사냥터를 만듭니다.

그것이 아마도 지하감옥 필드 아닌가 싶어요.

그런데 이곳도 호전적이고 야비할정도로 싸움을 줄기는 몃몃 유져에겐  별로 장해가 되질 않아요 

아스텔이 별이 높아서 쎄지면 약한쪽 아스텔이 잡는 경험치를 가져가질 못하니, 겸사사냥을 세워 놓은면  

괜히 전기세만 소비하는 골이 나게 되니, 막피당해서 사냥 못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게 약을 올릴수 있게 되는

야주 야비한 꼼수를  개발해 냅니다.

윤석열 씨가 엄정한 법 집행를 강조하면서 조국 전장관의 가족에게 압수수색 264회을 했지만

결국 조국 전 장관을 기소하지 못했고, 이재명씨를 약 240여회 압수 수색하고도  아직도 기소할 근거도 못 찾은 것처럼

괴롭힘과 조롱을 위해 씨스탬과 힘을 사용하는 막피는 세상 어디에서나 존재합니다.

얼마나 상대를 더 조롱하고 모욕할수 있나 ......

마치 지옥의 악마가 얼마나 악한 행동을 할수 있나 정도을 겨루는것 처럼요

힘과 권력을 쥐면 누구나 그 사악함을 여지 없이 드러냅니다.

노르덴 서버의 나름 멋있는 길드 였고, 나름 명분을 버리 않았던 길드 하나가 길드장이 바뀌면서 일약 막피를 줄기는 

막가는 그렇고 그런 길드로 변하는 것을 보고.

역시 수준 미달의  인간이 리더를 맏으면 어떻게 변하나 하는  점을 관찰 하게 됩니다.

호랑이 굴에 호랑이가 죽으니 여우가 호랑이가 된듯이 으르렁 대는 모습에 실소가 터져 웃음을 주체 할수가 없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에 좋은 날이 다시 찾아 올수 있거란 희망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저 말고도 더 있겠지요.

게임이 거의 다 망하고 기껏해야 몃명 남은 유저들 중에도 지들끼리 어떻게든 싸우고 싶어 

싸울수 있는 꼬투리 꼬투리 찾고 찾아 고작해서 찾아낸 명분이  계시판 글 좀 썻다고

죽이고 싶다는 그의 말은  깊은 감동을 넘어 충격적 이였습니다.

스스로 나는 인격이 없습니다.

나는 스스로 이성을 버렸습니다. 라고 말하는 그에게 한 마디 하고 싶습니다. 

인생 금방 훅 하고 갑니다.

옛생각과 이태원참사에 희생된 꽃같은 젊은 청년들의 영명을 빌다가,

불연  호랑이 시늉을 하는 자와 그 시늉에 동조하는  어리석인 사람들에게 그들의 신의 가오가 함께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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