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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 하

풀꽃향기

2022.07.23 09:16

조회수 145

폭염더위와  코로나변이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1년중 가장 덥다는 대서 입니다. 

영자님들 그리고 남아서 열심히 하는 유저님들 다들 건강유의 하시길 ....

 

이틀전 오랬만에 계시판에 유치원 애기 이야기 몃자 적어 올렸고,  이를 이해 못하는 분을 위해 정성것 답변을 했고

마지막쯤 재미있는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그래서 그내용을 영자님들과 공유합니다.

 

그 이야기의 결론입니다

"쓰잘떼기 없는 얘기고만 하고 게임 접었으면 계시판도 접어으라"

 

100%공감 동의합니다. 맨 아래 댓 글  지존불탱님 의 글입니다.

그 글의 답변입니다.

 

쓰잘때기 없는 글이였고 생각였음에 동의하고 인정합니다.
저는 게임을 접은게 아니고 운영진과 싸움중 투쟁중입니다.
유저를 억지이유로 몃일찍 접속차단 불록처리 하여 공식사과 보상을 요구하고있으며,

운영자의 독선적,일방적 운영방식의 문제와 게임 써비스 시작후 단한번도 유저들과 대화(소통)하지 않았고,
유저님들의 수많은 건의사항을 단 한번도 성의있는 답변이 없었기에 이를 개선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런 요구를 할때마다매번 묵살당하고 있기에
제가 할수있는 유일한 투쟁방법,
그것이 비접속 무과금 투쟁과 유저님들의 공감을 얻는 이런 계시판 투쟁중입니다.

변하지 않겠지요.

게임 망할때 까지.

그래도 제게는 소신이 있답니다.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것이고

그 길을 가라 그러면 길이 생길것이니 ....... 하하하 웃고 값니다. 늘 건강하세요

.

.

.

저만 이글이 재미있을 겁니다.

그래도 그분의 그 "쓰잘떼기없는 글" 이란 말이  깊은  공감을 하여  많은 유저가 야유를 하겠지만

기꺼이 감수하고 공유코자 계시하는 겁니다   

 

운영자님 이 글이 이렇게 웃을수 있는 근간이 무었인지 아십니까?

 

제가 하하하 웃고 갑니다만 ........웃는게 웃는게 아닙니다.

게임 쫑내려 이러십니까?  잘하는게 이렇게 운영하시는겁니까?     

하  하  하  웃는게 웃는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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