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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대화를 나눌자격

풀꽃향기

2022.07.20 11:31

조회수 347

어느 유치원 선생님이 유치원 원생에게 수업중에 한말 입니다.

유치원생이 선생님 너무 더워요 왜이렇게 더운거예요 라고 물었다고 합니다. 

선생님이 말하기를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라는 애도  감기에 걸리면  재치치 콧물 고열증상이 있는데 지금은

그 중에  열이 많이 나는 때 라 그래요 라고 말했답니다.

그랬던이 유치원생이 선생님이 거짓말을 했다며 울었고 유치원 원장님은  아이에게 자초지정을 들어보고는

그렇게 대답해준 선생님을 야단을 첫 다고 합니다.

원장님은 왜 유치원 선생님을 야단을 첮을까요?

그리고 유치원생은 선생님의 말중에 무었이 거짓말이라 하며 물었을 까요?

여러분은 이 이야기를 보고 무었을 생각할수 있습니까?

내용은 이러 했다고 합니다.

만3살 짜리 유치원생은 지구의 온난화 현상이 생겨 많이 덥다는 엄마의 이야기를  몃일전에 들었고 

그럼 왜 지구의 온난화 현상이 생겨서 이렇게 덥게되는걸까? 하는것이 궁금했고

실제 아이의 질문에 요지는 왜 이렇게 지구가 더워진 거예요 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만3살짜리 어린 아이의 눈높이를 감안해서 지구가 감기에 걸렸다고 설명 했던 것이고.

그럼

왜 원장선생님은  애기의 눈 높이에서 대답한 선생님을 나무랏을 까요?

원장은 유치원 선생님이 어린원생의 질문 포인트를 잘못 짚은 낮은 지식 수준을 느꼈고 또 한 

너무 구 시대적인 설명이란 판단에 

시대에 뒤떨어진 교육을 시전한 유치원 선생님을 질책 했습니다.

이번 이야기를  각각의 등장인물의 시선에서

유저님들은 각각의 생각이 달랐다 라고 해석해야 할까요? 

아닐겁니다 

팩트는 어린 유치원생이 질문한 말의 의도를 캐취하지 못한 선생님의 답변이 잘못 됨 에서  시작입니다.

질문자가  무었을 말 하고자 했는지 

그 말의 핵심과 논점을 무시하고 자기의 습관과 수준에서  상대의 말을 해석했기 때문입니다.

뜻을 전 하고자 하는 사람의  말뜻을  이해 하지 못하고

자기 수준에서 입장에서, 자기의 시점에서, 지기만의 생각으로 기준하고  정의하는 사람을 원장님이 질책했습니다.

각론하고 

얼마전 제가 글을 하나 게시판에 적었습니다.

제목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엿고

내용의 요지는

게임이 마무리  잘 만들진 게임 이라도 사용자들이 그것을 잘 이용해야  한다는 말을

제주도가 얼마나 많은 공해와 자연회손 상태를 격고 있는지를  보고 느낀 점을 설명하며 

애둘러 인간적 감정을,

그리고 양심을 버려서는 안됨을  예로 들며 설명 했지요 

(무엇을 말하려 했는지 이해 하지 못했다면 다시 읽어 보시길 그리 어려운 내용이 아님 ) 

 

글의  요지는 쌈질 고만하고 서로 협력하고  적당한 룰을 만들어 겜임 하는 사람들이 

사람을 사랑하는 맘이 녹아 있는  전통을 만들어가면 좋겠다,

어게인길드 침목길드 천상길드를 언급했지요 

어디 한구석도 가르치거나, 참견하거나 하려한 의도가 있었다 보기는 어렵습니다.

억지로 끼워 마추지 않으면 

오래 플레이 했던  나이 지긋한 유저로서 또 스스로 어른이다 라고 자부하는

중년의 한 유저의 눈에 보기에 언급된  세 길드와 길드의 구성원들은 

육설과 막피,  힘을 과시하는 깡패만도 못한 폭력을  쟁이라고  자기들 스스로

입으로 포장해서 1년 넘게 쟁도 아닌 쟁을 하면서

입으로는 쟁,

실제로는 타인의 관심을 구걸하는 (소인배) 관종의 모습을 보여왔기에

마음에 품은 앙심은 풀고  화난 것 서로 용서하며 좋은 게임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라고 글 을 썻던이

글을 읽었는 지는 모르겠으나  글의  요지는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댓글을 적었습니다.

댓글에 나이 살이나 드신 어느분의 말씀의 요점은  이러합니다. 

주재 넘게 나서지 말고, 입닷고 조용히 찌그러져 계세요 

어째거나, 이렇거나 저렇거나 

그 이가  개 똥같이 글을 적었어도 요지를 충분히 알아 들었기에 

그래서 제가 조용히 찌그러져 계시는 중입니다. 

아마도

멀지않아 게임써비스 종료를 알려드리는 계시물이 올라올겝니다. 

그동안이라도 신분 밝히지 마시고

인간성 있는 그대로 편견과 아집으로, 꼴통 짖들 하시면서

혼자만의 정당함과 당당함을 장비발로 대변하시고  손가락질과 소리없는 야유를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성경에는 이런구절이 있다고 합니다.

어리석은 자에게 조언을 하면 되려 해를 입게 되나니 .....

 

저 또한 상식과 지성을 가지지 못한 자에게는

사람많이 누릴수 있는 사람의 대화를  나눌 자격이 없다 생각 합니다.

상식과 지성을 탑제 하신 분

인격과 인품이 뭔지 말할수 있는 분 만 댓글을 이용하세요 

 

사람의 글이 아니면 원장선생님께 혼납니다.   

이글을  읽으신 모든 유저님들 건강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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